인천항 반입 Cut-off 리스크 레이더¶
프로젝트 개요¶
1.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인천항 Cut-off Miss Risk Radar는 반입 컨테이너 운영을 위한 웹 기반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는 다음 정보를 입력합니다.
- 출발지
- 목적지 터미널
- gate-in cut-off 시각
시스템은 다음 결과를 반환합니다.
- 정시 도착 확률 추정치
- cut-off miss 위험 점수
- 가장 늦어도 안전한 배차 시각
- 결과에 가장 크게 기여한 주요 사유
프로젝트 한눈에 보기
이 서비스는 단순 현황 조회가 아니라, 지금 배차해도 되는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상위 의사결정 레이어입니다.
2. 왜 이 프로젝트가 필요한가¶
기존 항만 관련 시스템은 주로 혼잡도, turnaround time, 터미널 상태 같은 운영 현황을 보여주는 데 집중합니다.
하지만 현장 운영자는 더 직접적인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지금 이 작업을 배차하면 정말 cut-off를 맞출 수 있는가?"
이 프로젝트는 바로 그 질문에 집중합니다.
멘토링 프로젝트 관점
대학생 멘토링 프로젝트로서 이 주제는 공공 데이터, 웹 서비스, 운영 의사결정 로직을 하나로 연결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적 가치가 큽니다.
3. 문제 정의¶
항만 물류 운영에서 gate-in cut-off를 놓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선적 지연
- 재계획 수립 필요
- 추가 운영 비용 발생
- 예정 선박 미적재 위험
동시에 사용자는 다음 정보를 수작업으로 종합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도로 교통 정보
- 터미널 혼잡도
- 반입 차량 진입 흐름 정보
- 터미널 운영 관련 안내 정보
이 프로젝트는 이렇게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의 운영 의사결정으로 변환합니다.
운영상 유의점
동일한 시각이라도 교통 상황, 터미널 현장 운영, 공공 데이터 갱신 주기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제품 포지셔닝¶
이 서비스는 기존 현황 대시보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대신 다음 데이터 위에서 동작하는 상위 의사결정 서비스로 위치합니다.
- 터미널 혼잡 데이터
- 터미널 정보 데이터
- gate 진입 통계
- 교통 정보
핵심 과제
핵심은 여러 출처의 운영 데이터를 단순 나열하지 않고, 배차 가능 여부라는 실행 가능한 판단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5. 주요 대상 사용자¶
- 포워더 운영 담당자
- 배차 코디네이터
- 수출 물류 실무자
- 항만 관련 기획 담당자
- 해운·항만 ICT 캡스톤을 수행하는 학생 팀
6. 첫 릴리스 범위¶
첫 릴리스는 인천항 전용 MVP입니다.
지원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일 항만
- 제한된 터미널 목록
- 웹 UI 전용
- 규칙 기반 위험 엔진
- 외부 기업 시스템 연동 제외
범위 설정 이유
MVP 단계에서는 넓은 확장성보다, 한 항만에서 end-to-end 흐름을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시연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7. 성공 기준¶
MVP는 사용자가 다음을 수행할 수 있을 때 성공으로 봅니다.
- 단일 반입 작업을 입력할 수 있다.
- 몇 초 안에 결과를 받을 수 있다.
- 해당 작업이 위험한지 이해할 수 있다.
- 권장되는 최신 안전 배차 시각을 확인할 수 있다.
- 결과의 주요 원인을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