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로드맵¶
인천항 반입 cut-off 리스크 레이더 MVP는 분산된 운영 데이터를 하나의 배차 의사결정 신호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확장됩니다. 아래 로드맵은 현재 완료된 MVP 범위와 이후 고도화 방향을 함께 정리한 것입니다.
MVP 완료 현황¶
| 단계 | 내용 | 상태 |
|---|---|---|
| Phase 1 | 데이터 소스 조사 + PoC | 완료 |
| Phase 2 |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 완료 |
| Phase 3 | 리스크 엔진 v1 | 완료 |
| Phase 4 | 프론트엔드 MVP | 완료 |
| Phase 5 | 문서화 + 데모 + 배포 | 완료 |
MVP 기능 체크리스트¶
- 4개 데이터 소스 기반 입력 신호 설계
- 규칙 기반 리스크 엔진 구현
- 프론트엔드 입력/결과 UI 완성
- 출발 시각 what-if 시뮬레이션 제공
- 46개 테스트 전부 통과
- GitHub Pages 데모 배포
- MkDocs 문서 사이트 구성
MVP가 의미하는 것¶
MVP는 단순한 혼잡 현황판이 아니라, "지금 배차해도 cut-off를 맞출 수 있는가"라는 운영 질문에 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즉, 데이터 수집 → 위험 점수화 → 최적 출발 시각 제안 → 원인 설명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성과입니다.
Phase 6: 기능 고도화¶
| 항목 | 목표 | 기대 효과 |
|---|---|---|
| 실제 API 연동 | mock 데이터 대신 실시간 교통/항만 API를 안정적으로 연결 | 데모를 넘어 현업 의사결정 정확도 향상 |
| ML 모델 도입 | 규칙 기반 v1 이후 예측 정확도 보정을 위한 학습형 모델 검토 | 시간대/패턴별 오차 감소 |
| 알림 기능 | cut-off 임박, 고위험 배차 건, 데이터 갱신 실패를 알림으로 전달 | 운영자의 선제 대응 속도 향상 |
Phase 6의 초점
이 단계의 목표는 기능 개수 확대가 아니라 정확도와 운영 활용도 강화입니다. 특히 실제 API 품질, 데이터 지연, 결측 처리 전략이 제품 신뢰도를 좌우합니다.
Phase 7: 확장¶
| 확장 축 | 설명 | 필요한 선행 조건 |
|---|---|---|
| 다중 항구 지원 | 인천항 외 타 항만까지 동일한 리스크 평가 프레임 적용 | 항만별 데이터 스키마 표준화, 규칙 파라미터 분리 |
| 모바일 앱 | 현장 배차 담당자가 이동 중에도 즉시 확인 가능하도록 모바일 경험 제공 | 인증 체계, 알림 인프라, 모바일 UX 설계 |
기술 부채¶
| 영역 | 현재 상태 | 우선순위 | 메모 |
|---|---|---|---|
| 프론트엔드 테스트 | 핵심 UI는 구현되었지만 자동화 테스트가 부족 | 높음 | 컴포넌트/상태 흐름 회귀 방지 필요 |
| E2E 테스트 | 전체 사용자 플로우 자동화 부재 | 높음 | 입력 → 결과 → 시뮬레이션까지 브라우저 검증 필요 |
| 로깅 | MVP 수준의 기본 로깅 중심 | 중간 | 장애 분석, 외부 API 오류 추적 개선 필요 |
| 관측성 | 메트릭/트레이싱 대시보드 미구축 | 중간 | 운영 전환 시 필수 |
| 설정 관리 | 환경별 설정 네이밍과 문서 표현 간 차이 존재 | 중간 | 운영/로컬/데모 설정 체계 정리 필요 |
다음 단계 우선순위 제안¶
- 실제 API 연동 안정화 — 데이터 신뢰도를 높여 MVP를 실사용 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림
- 프론트엔드/E2E 테스트 보강 — 데모와 릴리스의 회귀 위험 축소
- 알림 및 운영 로그 강화 — 의사결정 도구를 운영 도구로 확장
- 항만 다중화 준비 — 스키마/룰 엔진을 항구별로 일반화
flowchart LR
A[Phase 1~5 MVP 완료] --> B[Phase 6 기능 고도화]
B --> C[실제 API 연동]
B --> D[ML 모델 검토]
B --> E[알림 기능]
C --> F[Phase 7 확장]
D --> F
E --> F
F --> G[다중 항구]
F --> H[모바일 앱]